GS 마크

2009년 새로운 GS마크 : 새로운 로고 디자인은 2009년 연말부터 활용될 예정입니다.


기존 GS 마크:
고객사는 첫해에 새로운 마크를 사용할지 아니면 기존 마크를 사용할 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GS 마크 - 일반 설명

GS는 안전승인을 의미하는 독일어 Geprüfte Sicherheit의 약자이기는 하지만 간단히 독일안전(German Safety) 기준 정도로 생각하면 편합니다.
GS 스티커는 “독일설비안전법”에 의거해 신뢰할 만한 독립기관으로부터 제품 안전에 대해 시험, 인증을 받았음을 표시합니다. GS 마크는 형식승인 마크로서 제품 생산을 위한 품질 시스템을 다루는 정기적인 공장 검사를 후속 작업으로 진행합니다. 이 법률은 인증기관인 저희 회사로 하여금 제조업체가 제품 시험 시 통과한 모든 규격을 대량생산에서도 유지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빈번하게(인증서에 따라 보통 1년 혹은 2년에 한 번) 확인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공장 검사를 통해 생산, 생산환경, 생산관련 시험 및 계측 설비 등과 관련된 품질 시스템 구현 내역을 평가합니다.

다양한 제품 범주에 대해 GS 마크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 전기 및 기계 가전제품
  • 복사기, 팩스, 파쇄기, 컴퓨터, 프린터 등 사무 기기
  • 실험실 및 계측 설비
  • 산업용 설비 및 기계
  • 완구
  • 자전거, 헬멧, 사다리, 가구 등 기타 품목

GS 마크는 법정 의무 항목은 아니지만 제품 오작동으로 사고가 발생해 제조업체가 독일 및 유럽연합의 엄격한 제조물 책임(PL)법에 따라 책임을 져야 할 경우 큰 차이를 낼 수 있습니다. 동시에 고객 신뢰와 구매 동기부여에 일조하는 확실한 마케팅 지원 수단이기도 합니다. 제조업체는 종종 법적으로 요구되는 CE 마킹과 함께 GS 마크를 획득하면 편리하고 경제적이라는 사실을 깨닫곤 합니다.

GS 마크가 인기를 누리는 이유

유럽 이외 지역의 제조업체 사이에 CE, CB, GS 등의 용어에 관해 혼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해를 막기 위해 간단한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GS 마크는 자발적 테스트 마크입니다. 제품에 부착해 제3자가 안전을 시험했고 지속적인 생산관리가 진행된다는 사실을 부각시킵니다. GS 마크는 독일 내 산업, 수입업체, 유통업체, 무역회사, 공공보험, 소비자 단체 등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만들었고, 독일안전법의 안전 요구사항을 기술 제품이 준수하는지 여부를 검증합니다. 이들 단체는 직접 전세계 각지에서 온 제품에 대해 적합성 여부를 통제할 수는 없었지만 제조물 책임과 고객 만족에 관한 불확실성을 방지하고자 했습니다. GS 마크에 관한 아이디어는 매우 성공적이었고 결국 마케팅 기준으로 자리잡았을 뿐 아니라 유럽 내외의 다른 나라 소비자와 유통업체도 받아 들이는 표준이 되었습니다.

이에 비해 CE 마크는 테스트 마크가 아닌 의무 규정입니다. 유럽연합(EU)이 세관원을 위한 패스포트로서 해당 제품을 유럽 내에서 자유롭게 거래해도 좋다는 표시로 만들었습니다. 유럽 디렉티브 범위 내에서 모든 제품에 부착해야 하므로 특별한 마케팅 가치는 없습니다. CE 마킹 도입 전부터 이미 제품은 각국의 안전 규정을 준수해야 했습니다. 이제는 과거와 동일한 요구사항을 충족하면서 이를 CE 마크로 표시해야 합니다.

CE 마킹 이나 GS 마크와 혼동하지 말아야 할 단어는 CB 제도로서 테스트 마크나 의무 마크가 아닙니다. CB 제도는 시험소 간의 상호인정 제도로서 IEC 표준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이 제도의 회원사는 이 제도에 속한 다른 회원사가 발행한 CB 인증서 및 시험성적서를 토대로 자사의 테스트 마크를 발행합니다. 따라서 각국에 대해 전체 형식승인을 반복할 필요가 없습니다. 국가별 편차를 확인하기 위한 몇 가지 추가 테스트만 수행하면 됩니다.

TÜV 라인란드는 GS 시험소이자 다양한 유럽 디렉티브에 대한 공인기관(NB)로서, 또 CB 제도에서 정한 공인전문기관(NCB)으로서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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