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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ÜV 라인란드 코리아, 의료기기 전문가 울리히 야코바우츠키 - “유럽연합의 인증기관에 대한 고찰”의 주제로 발표
12. Mar 2009 - 15. Mar 2009 | 서울
제 25 회 국제 의료기기 & 병원설비 전시회가 2009년 3월 12일 ~ 15일까지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1980년부터 의료 기기 산업 발전은 물론 국내 의료기기 제조자의 홍보와 수출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국내 의료산업의 새로운 경향과 트렌드를 제시하는 국제 전시회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TÜV 라인란드 코리아의 의료기기인증팀장인 울리히 야코바우츠키 본부장은 3월 13일 진행된 의학술 세미에 참석하여 “유럽연합의 인증기관에 대한 고찰” 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울리히 야코바우츠키 본부장의 발표는 의료기기의 인증 신청, 준비, 문서검토 및 심사 등 유럽연합에서 요구하는 규격을 준수하기 위한 절차에 대해 초점을 맞추어 진행되었다.
울리히 야코바우츠키는 의료기기 개발과 제조 과정에 인증기관을 참여시켜 함께 진행한다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의료기기의 위험 발생 요인을 최소화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 1872년 설립되어 독일 쾰른에 본사를 두고 있는 TÜV 라인란드 그룹은 전세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인증기관이다. 당사는 제품, 시스템, 서비스 등의 안전과 품질을 시험, 인증하며 전 세계 61개국 400개의 지사와 13,300명 이상의 직원을 확보하고 있다.
TÜV 라인란드 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 및 한국의 의료기기 인증부서에서는 의료기기 제조자가 유럽연합에 수출하는 데 필요한 기기 등록의 전과정을 문제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당사 의료기기 인증팀의 엔지니어들은 유럽연합만이 아닌 한국, 일본, 캐나다, 미국, 중국 등 다양한 국가들의 요구사항에 대응하는 데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관련 서비스 링크 : 의료기기 인증 서비스
- 서비스 문의 : 갈원찬 차장 02-860-9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