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형식승인

유럽차량형식승인(WVTA)은 승용차(카테고리 M1)의 경우 1998년 1월 1일부터, 2륜차의 경우 1999년 6월 17일부터 의무사항입니다.

유럽형식승인 시스템은 차량을 여러 카테고리로 구분합니다.

WVTA는 여러 단계로 구성됩니다. 먼저 램프, 거울, 타이어 등 개별 컴포넌트에 대한 승인이 필요합니다. 도한 전기전자 하위 조립품(ESA, 예: 카 오디오 시스템)은 전체 차량 EMC 승인 시 함께 테스트 및 인증을 받지 않은 경우 자체 e 마크 인증이 필요합니다.

다음 단계는 이들 컴포넌트를 차량에 부착할 때 하는 테스트입니다. 백미러 시계(視界), 램프 설치, 타이어 장착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상의 설치 테스트와 병행해 다른 모든 적용 가능한 안전 및 환경 관련 테스트를 수행합니다.

제조업체가 선택한 유럽 관계 기관이 적용 가능한 지침에 의거해 각 품목에 대한 시스템 승인을 합니다. 이들 승인은 인정 시험기관이 작성한 시험 성적서를 기초로 부여합니다. 필요한 모든 승인을 취합할 경우 시험소는 WVTA 인증서의 근거자료로 전체차량 형식승인서를 발행합니다. 이 인증서는 모든 유럽연합(EU) 회원국이 인정합니다.

또한 거의 모든 다른 종류의 차량(트랙터, 도로용이 아닌 이동 기계류 및 트레일러 등)에 대해 특히 환경 안정 분야에서 형식승인 기준의 적용을 받습니다.

유럽 이외 지역에서 갈수록 많은 국가가 자체 국내 형식승인과 관련해 인정 시험소로부터 제3자 시험 성적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네트워크를 확보한 저희 TÜV 라인란드는 해당 국가의 언어로 고객에게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발행하는 시험 성적서는 동남아시아와 라틴 아메리카의 많은 국가에서 인정 받고있습니다.

저희 서비스는 표준 형식승인 서비스에 그치지 않습니다. 이미 연구개발 단계부터 귀사의 제품에 대한 평가는 3차원 CAD 시스템 연동을 통해 쉽게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특별 교육을 받은 당사 전문가들이 이러한 디자인 지원을 제공하며 귀사는 상당한 시간과 자금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사전 검사와 승인 활동, 기술 문서 작성 등과 관련해 저희 자동차 전문가들은 국제 승인 분야에서 축적한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언제라도 귀사를 지원할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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